‘윤스테이’ 주방장 정유미X박서준, 빛나는 프로페셔널 [종합]
2021. 03.19(금)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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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정유미, 박서준 등의 빛나는 유능함과 에너지가 한옥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1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출연진 배우 윤여정 등의 한옥 찾은 외국 손님 대접기가 공개됐다.

이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 다섯 명은 이공계 전공 외국 손님들을 무사히 대접했다.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난 이들은 직원들끼리 만찬을 즐겼다.

정유미는 “겉바속촉, 그 말은 누가 만든 거냐”라는 갑작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신조어 문제가 등장했다. ‘문상’이라는 신조어 뜻을 맞히는 퀴즈에서 이서진은 “장례식 문상을 말하는 거냐”라고 반문했다. 정답은 문화상품권 줄임말이었다.

이어 ‘복세편살’ 등 문제가 등장한 가운데 정유미는 자연스럽게 이 문제를 하나씩 맞히며 윤여정, 이서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퇴근 시간이었다. 최우식은 정유미에게 “누난 참 엉뚱한 매력이 있다”라며 스트레칭을 하는 그에게 귀여운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젊은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은 숙소에서 남매 같은 ‘케미’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막간의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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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정유미는 가장 먼저 기상해 홀로 팥죽을 준비했다. 어느새 ‘윤식당’의 가장 유능한 주방장이 된 그는 요리의 달인이 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어 부지런한 박서준 역시 출근했다. 그는 채수, 만두, 손님 정보 작성 등을 도맡으며 정유미를 거들었다. 급기야 박서준은 정유미에게 “팥죽 불 꺼졌다”라고 알려주며 정유미의 빈틈을 보완해주기도 했다.

특히 이날 아침 메뉴는 떡국, 팥죽에 바지락미역국이라는 특식이 추가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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