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서유기' 펭수, 운동 도우미로 합류→혹독한 트레이닝에 탈출 시도
2021. 03.22(월) 17:08
찐서유기
찐서유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크리에이터 펭수가 '찐서유기'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22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예능프로그램 '김계란의 찐서유기'(이하 '찐서유기')에서는 펭수가 김계란의 '철원국'을 찾아 혹독한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계란은 처음 철원에 온 목표 중 하나였던 유튜버 공혁준 90일 안에 사람 만들기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그는 펭수를 섭외했다.

모두의 격렬한 환호에도 정작 펭수는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차 타라고 해서 탔는데, 눈 떠보니 철원에 도착했다"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60kg가 넘는 폐타이어를 이용한 운동까지 강도 높은 운동을 하던 펭수는 "너무한 거 아니냐. 이건 반칙이다. 나한테 왜 이러냐"리고 힘들어했다.

뿐만 아니라 펭수는 혹독한 운동에 이어 장작패기, 닭장 청소 등 1000평 철원국에서 끝없는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급기야 동네 주민에 살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저녁 6시 공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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