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속사 신인 오예주와 다정한 투샷 "많이 사랑해달라"
2021. 03.22(월) 17:54
오예주, 비
오예주, 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비가 배우 오예주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예주와 함께 촬영했다. 많이 사랑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오예주 어깨에 팔을 올린 채 카레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월한 기럭지와 남다른 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비는 지난해 10월 인스타그램으로 오예주 영입 소식을 알렸다. 그는 "레인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를 소개한다. 나이는 17살이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예주는 데뷔에 앞서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레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는 주목받는 신예다운 활약을 예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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