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최웅♥나혜미 잠시 이별 “시한부 父 박철민, 보살필 것”
2021. 03.24(수)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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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최웅, 그가 아버지 박철민을 위해 나혜미를 잠시 떠났다.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118회에서 강대로(최웅) 아버지 나재수(박철민) 시한부 판정에 따라 대로가 김보라(나혜미)를 잠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로는 나재수를 따라 산에 들어갈 결심을 했다. 나재수가 암 말기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대로는 나재수의 마지막을 지키고자 했다.

대로는 애인인 김보라에게 “나 잠시만 기다려 달라”라며 정벼리(김하연)를 신아리(정민아)에게 맡기겠다고 부탁했다.

신중한(김유석)은 이날 오랜 친구였던 나재수 시한부 상황을 알게 되면서, 아내 이해심(도지원)에게 “인생 참 잔인하다”라고 씁쓸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누가 뭐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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