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윤여정→최우식, 마지막 영업 스타트 [T-데이]
2021. 03.26(금) 12:51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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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윤스테이'에서 배우 윤여정, 최우식 등 직원들의 마지막 영업이 시작된다.

26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마지막 영업을 시작한 임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먼저 픽업을 떠난 이서진을 대신해 '윤스테이'의 대표 윤여정이 직접 숙소 안내에 나섰다. 유쾌하고 다정한 스몰 토크와 함께 손님들을 방으로 이끌지만,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겨 인턴 최우식을 애타게 찾았다.

역대급으로 친화력이 좋은 마지막 손님들이 화기애애하게 친목을 도모하는 동안, 홀팀과 주방팀은 긴장감에 빠졌다. 손님들이 선택한 메뉴 수가 최다를 기록한 것은 물론, 모든 손님이 동일한 저녁 식사 시간을 가지고 있어 준비해야 하는 음식량이 심상치 않았기 때문. 이에 직원들은 팀워크를 발휘, 완벽한 저녁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마지막 영업을 맞이해 부주방장 박서준은 밤 품은 궁중 떡갈비, 바삭바삭한 서비스 메뉴, 새 토핑을 입은 디저트까지 인기 메뉴와 새로운 메뉴의 조합을 공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출을 맡은 김세희 PD는 "마지막 저녁 영업을 앞두고 무르익은 '윤스테이' 임직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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