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에 무서운 덫 놨다
2021. 03.26(금) 20:17
미스 몬테크리스토
미스 몬테크리스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그가 이다해에게 덫을 놨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30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은,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차훈(장선율) 등을 둘러싼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조는 제왕그룹에서 디자인 팀장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으며 승승장구하기 시작했다.

은조는 자신을 인정하는 오하라 아버지 오병국(이황의) 회장에게 주세린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어떠겠냐고 제안했다. 이 가운데 주세린은 제왕그룹 며느리 자리를 놓치지 않겠다며, 오하라 어머니 금은화(경숙)에게 기회를 달라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다.

은조는 어떻게 주세린의 피를 서서히 말릴까. 주세린은 과연 은조의 덫에 걸려 어떤 파국을 맞게 될지 긴장감이 높아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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