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셰프 짝사랑 20대 女, 서장훈 “현실판 ‘파스타’”
2021. 03.29(월)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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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11살 차이 나는 셰프님 짝사랑, 이대로 괜찮을까.

29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 진행 아래 다양한 고민 의뢰자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한 22살 여성 손님이 등장했다. 그는 “일하는 곳에서 저보다 높은 상사(셰프)를 좋아한다. 요식업 쪽에서 일하는데 저보다 11살 위, 33살 남자다. 좋아하게 된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22살 여성은 “살짝 츤데레 캐릭터다. 신경 안 쓰는 것 같지만 해 줄 거 다 해주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선균이네. 드라마 ‘파스타’ 같다”라고 웃었다. 여성은 “이 분 때문에 일하다가 사고가 날 뻔한 적도 있다”라며 셰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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