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윤진, 한국판 '종이의 집' 캐스팅 [공식]
2021. 03.31(수) 10:47
종이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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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유지태, 김윤진 등이 한국판 '종이의 집'에 캐스팅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판 '종이의 집'(가제) 측은 31일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김홍선 감독과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해 뛰어난 몰입감과 스릴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계획하는 교수 역은 매 작품 천의 얼굴로 변신하는 유지태가, 경찰청 소속 위기협상팀장 선우진 역은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윤진이 맡아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예고한다.

전 세계 유명 도시들의 이름을 가진 개성 강한 강도단 팀원들과 완벽한 줄 알았던 계획에 변수를 가져올 인질들 그리고 사건을 담당할 TF 조직 역시 최고의 조합으로 완성됐다. 박해수, 전종서, 이원종, 박명훈, 감성오, 김지훈, 장윤주가 합세해 개성 있는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리메이크 소식에 이어 막강 조합 캐스팅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판 '종이의 집'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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