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오늘(2일) 마지막 회, 윤여정→최우식의 아쉬운 작별 인사
2021. 04.02(금) 11:27
윤스테이
윤스테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윤스테이'에서 배우 윤여정,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 이서진이 작별 인사를 건넨다.

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직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직원들은 그동안 쌓아온 완벽 호흡을 바탕으로 영업 이래 가장 빛나는 팀워크를 발휘하며 저녁 영업을 순조롭게 끝냈다. 또한 건강 주스와 아침 메뉴의 신선한 조합을 탄생시키고, 다시 돌아온 궁중 음식 타락죽과 깊은 맛의 떡만둣국 등 마지막 아침 한 상까지 푸짐하게 준비했다.

특히 정든 '윤스테이'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직원들은 버터 반, 고기 반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한옥 숙박업을 운영하며 더욱더 끈끈해진 이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토크 릴레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직원들은 마지막 영업까지 최선을 다해 손님들을 대접했다"라며 "마지막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는 물론, 가을과 겨울 두 계절에 거쳐 영업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직원들의 아쉬운 작별 인사가 전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서준 | 윤스테이 | 윤여정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