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하니 “서른 살, 난 부족한 게 많은 사람”
2021. 04.05(월) 23: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배우 컴백 하니, 그가 30살의 고민을 토로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 진행 아래 배우 안희연 활동 중인 EXID(이엑스아이디) 출신 하니 고민이 공개됐다.

이날 하니는 배우로서 살아가는 한편, 인간으로서의 성격을 고백했다. 그는 "제가 부족한 게 많다. 잘 못하는 것도 많고, 실수도 많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하니는 “예전엔 그게 부끄럽지 않았다. 그런데 나이 30살이 되고 나니 철이 들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이 된다”라고 전했다.

하니가 서툰 부분은 무엇일까. 그는 “손이 어눌해서 기본적으로 요리를 못한다”라며 “최근 요리 프로그램을 하면서 민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에이핑크 은지와 함께 해당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은지에게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EXID | 무엇이든 물어보살 | 하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