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심경 토로 "올해 모든 게 최악"→게시글 삭제 [TD#]
2021. 04.07(수) 14:34
이규한
이규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규한이 의미심장한 심경 글을 남긴 뒤 삭제했다.

이규한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아직 초반이지만, 모든 게 최악이다. 일, 상황, 사람, 사연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생기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과 달리 의미심장한 게시글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이를 의식한 이규한은 황급히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규한은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극본 채윤·연출 이동윤)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규한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규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