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유우리 "이번에는 '핑크 그 친구' 기대"
2021. 04.07(수) 16:10
루나솔라
루나솔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루나솔라가 개인적 목표들을 전했다.

루나솔라(이서, 태령, 지안, 유우리)의 두 번째 싱글앨범 ‘솔라 : 라이즈’(SOLAR : rise) 발매 기념 비대면 온라인 쇼케이스가 7일 오후 생중계됐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 앨범 크레딧에 이름 삽입, 솔로나 유닛 활동 등을 꼽았다.

우선 태령은 “이서 언니처럼 우리 앨범에 내 이름을 올리고 싶다. 안무는 창작해도 올라가지 않더라. 속상하다. 작사, 작곡을 열심히 공부 중이라 참여해 보고 싶고 다양한 활동, OST도 한 번 불러보고 싶다”라고 했다.

이서는 “우리 비활동기가 6개월 정도였다. 그동안 기타도 치고 미디도 하고 가사 쓰는 것을 좋아했어서 혼자 끄적여 놓았던 것이 있다. 감사하게도 내 이름이 올라갔다”라며 “개인적으로 비활동기에 마음속 생각으로 있었던 것들을 실현 시킬 수 있는 것들을 해왔다. 그쪽으로 발전시켜 직접 쓴 곡을 앨범에 실을 수 있도록 해보고 싶다”고 했다.

지안은 “팀 활동을 열심히 하다 보면 여유가 생길 것 같단 생각이다. 여유가 생기면 솔로 앨범을 내보고 싶다. 솔로 퍼포먼스, 솔로 앨범, 유닛도 해보고 싶더라. 여러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했다.

유우리는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저번에 내가 보라색 머리를 했는데 ‘어 보라머리! 그 친구!’라고 많이 불러주셨다. 이번에도 ‘핑크 그 친구’로 기억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루나솔라 | 유우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