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측 "MSG워너비 지원 폭주, 깜짝 놀랄 상황 벌어질 것"
2021. 04.09(금) 12:03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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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의 그룹 MSG워너비 지원자가 폭주하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야호(유野好)가 준비 중인 남성 보컬 그룹 MSG워너비 결성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가 공개된다.

오직 노래로 평가받을 남성 보컬 그룹 MSG워너비 결성을 발표한 유야호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당락이 보류된 지원자를 1대 1로 만났다. 이번 주에는 MSG워너비 결성 프로젝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직업, 나이를 불문하고 더욱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속출했다.

유야호는 지난 오디션에서의 경거망동을 스스로 귀를 때리며 반성, 자신의 톱10귀를 재점검해 돌아왔다.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가 시작되자 유야호는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자들의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제작진은 "첫 방송 후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지원자 수가 폭주했다. 재야의 고수들은 물론 지난 지원자들보다 더욱 강력한 지원자들의 블라인드 오디션 2라운드 현장이 공개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체를 숨기고 지원한 이들 중 이미 반열에 오른 가수들도 있었지만, 다시 돌아온 유야호의 톱10귀에 딱 걸리고 말았다. 이번 주에도 깜짝 놀랄 상황들이 벌어질 것"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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