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박봄 "녹음 비결은 코골이 테이프, 2NE1 때부터 애용"
2021. 04.09(금) 13:24
정오의 희망곡, 박봄, 써드아이
정오의 희망곡, 박봄, 써드아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가수 박봄이 자신만의 녹음 비결에 대해 말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가수 박봄과 써드아이(3YE)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봄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밝힌 노하우에 대해 말했다. 박봄은 tvN '온앤오프'를 통해 녹음할 때 콧등에 테이프를 붙인다는 걸 밝힌 바 있다.

박봄은 "코골이용 테이프가 있지 않냐. 그걸 붙이면 소리가 잘 나오더라. 다른 분들도 그걸 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팁을 전수했고, 김신영은 "저도 한 번 해봐야 겠다"고 신기해했다.

그러면서 박봄이 "옛날부터 했었다. 2NE1 때부터 이용했었다"고 하자, 김신영은 "그럼 그때 알려주시지 그랬냐"고 되물었고, 박봄은 "비밀이었다. 이번에 오픈한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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