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8' 홍경민 "장혁, 매사에 신중하지만 허당끼 있어" 너스레
2021. 04.09(금) 19:40
너목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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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8' 홍경민과 김종국이 절친 장혁에 대해 농담을 건넸다.

9일 저녁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이하 '너목보8')'에는 넘치는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장혁이 초대스타로 등장해 미스터리 싱어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경민은 20년 지기 절친 장혁에 대해 "사실 매사에 신중하고 진지하고 굉장히 몰입해서 집중을 한다. 그러나 그 와중에 한 가지씩 허당끼가 있어서 오늘도 본인의 생각과 반대되는 추리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혁은 "촬영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감정을 잡는다"면서 "'너목보'도 계속 봤는데 좋은 무대가 많더라. 직접 와서 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이특은 "장혁 씨가 승부욕이 있더라"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날카롭지는 않은데 승부욕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Mnet '너목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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