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비열한 최여진 조종하기
2021. 04.09(금)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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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최여진을 쥐락펴락하기 시작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36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은,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차훈(장선율) 등을 둘러싼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황가은은 배우 활동을 하는 오하라에게 특정 드레스를 입히려 머리를 썼다. 오하라는 출연계약서 특약 사항을 알지 못했기에, 황가은이 요구하는 드레스 탓에 노발대발했다.

오하라는 “난 세린이가 만든 드레스 입을 것”이라며 화를 냈다. 황가은은 “그럼 오하라 씨 계약 파기다”라고 소리쳤다.

하라는 어린애처럼 엄마 금은화(경숙)에게 이 출연 계약 파기하라고 요구했지만, 이미 30억 원이 투자된 상황에서 하라는 황가은 말을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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