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of 대세”…‘전참시’ 브레이브걸스·임영웅 기습 만남 [T-데이]
2021. 04.10(토)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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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대세 '롤린' 역주행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유정 유나 민영 은지), 트로트 가수 임영웅 만남이 이루어진다.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8회에서는 브레이브걸스 대기실 현장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기습 만남을 가졌다. '역주행좌' 브레이브걸스와 '트로트좌' 임영웅은 남다른 '케미'를 과시하며 대기실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특히 임영웅은 "음악만 들어도 자동으로 춤을 추게 된다"라며 수준급 '롤린' 댄스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임영웅의 무아지경 춤사위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흥 폭발 리액션을 보였다.

여기에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임영웅의 전매특허 개인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한다. 과연 민영이 선보인 개인기는 무엇이었을까.

이에 더불어 브레이브걸스는 임영웅의 절친과 깜짝 전화통화를 했다. 군 복무 시절부터 브레이브걸스의 팬이었다는 임영웅의 절친은 누구일까.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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