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측 "김정현 조종 논란? 확인 후 입장 정리 중" [공식입장]
2021. 04.12(월) 10:54
서예지, 김정현
서예지, 김정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배우 서예지의 이른바 '김정현 조종' 논란에 대해 말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2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확인했으며, 현재 입장을 정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디스패치는 김정현과 서예지가 나눈 메시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출연 중이던 MBC 드라마 '시간'의 대본을 수정하라 요구했다. 요구 사항의 대부분은 로맨스 신이었다.

디스패치는 서예지가 김정현과 서현이 서로 껴앉는 장면, 손을 잡는 장면 등을 삭제하라 요구했다고 주장했고, 문자 내역까지 공개하며 신빙성을 더했다.

한편 서예지는 오는 4월 21일 영화 '내일의 기억'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예지가 참석하는 기자간담회는 13일 오후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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