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안현모·신아영·우혜림, 공부비법 공개 [T-데이]
2021. 04.12(월) 11:05
강호동의 밥심
강호동의 밥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이 자신들만의 공부비법을 공개한다.

12일 방송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는 안현모, 신아영, 우혜림이 출연한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모을 전망이다.

안현모는 자신의 공부비결은 부모님이라며 그들이 늘 할 수 있다고 강한 긍정을 불어 넣어 준 것이 내적 동기에 의한 학습을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또 안현모는 4살 때 TV를 보며 놀다가 스스로 알파벳의 발음을 깨우쳤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신아영은 자신의 공부비결은 눈치라고 말한다. 신아영은 어머니가 공부하라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대신 눈으로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신아영은 하버드 대학교에 지원한 의외의 계기를 털어놓는다.

원더걸스 출신의 우혜림도 한국외대 통번역학과 17학번으로 늦깎이 입학, 장학생이 될 수 있었던 자신만의 시험공부 비법을 공개한다. 특별한 필기 방법을 통해 반복적으로 학습, 이후에는 키워드만 들어도 내용을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 것이다. 이어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이용하며 자신만의 ‘아인슈타인 학습법’을 알려준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호동의 밥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