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최여진·이다해 복수 큰그림
2021. 04.12(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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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그가 최여진, 이다해 복수의 큰그림을 그렸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41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은,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등을 둘러싼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황가은으로 살아가는 고은조는 자신의 친모 배순정(김미라)을 만났다. 순정은 은조를 닮은 황가은을 좋은 아가씨라고 생각했고, 황가은 정체가 자신의 친딸인 줄은 꿈에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황가은은 배순정이 갖다 준 음식을 고마워하며 “저도 이거 좋아한다”라고 따뜻하게 답했다. 결국 배순정이 황가은 정체를 언제쯤 알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황가은은 주세린을 자신의 입맛대로 조종하기 위해 머리를 썼다. 오하라 측은 고은조 드레스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 드레스 디자인을 요구했고, 황가은은 오하라와 주세린에게 고은조 추억을 떠올리게끔 하겠다고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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