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지혜, 남편 문재완 조련하는 법 [TV온에어]
2021. 04.13(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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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샵 이지혜, 남편 다루는 상사에 가까웠다.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샵 이지혜,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현재 남편 문재완과의 사이에서 소중한 외동딸 태리 양을 얻었다. 그는 “딸 출산하고 거의 바로 방송에 복귀했다. 라디오는 청취자들의 약속이었다”라며 “일을 쉬면 흐름 상 긴장이 풀릴 것 같아서 바로 복귀했다. ‘찐 팬’들도 많이 생겨서 힘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과거 유산 이후 이틀 만에 일을 하기도 했다. 그는 “오히려 일을 하면서 힐링을 받았다”라며 일 때문에 상처를 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이지혜 문재완 집 내부가 공개됐다. 오후 6시쯤 남편 문재완 씨가 퇴근했다. 이지혜는 “오빠 왜 늦었냐”고 물었고, 문재완은 딸 선물을 위해 문구점에 들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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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남편을 보자마자 다소 화가 나는 듯 화를 풀려 했고, 문재완은 위험(?)을 감지하고 태리를 돌보기 시작했다.

이지혜는 ‘폭풍 잔소리’로 남편을 쥐락펴락하며 “오빠, 이거 이혼 사유야. 좋게 말할 때 해야 돼”라며 남편을 제대로 다뤘다. 김구라는 “남편이 착하다”라며 이지혜의 말투에 아연실색하며 독설을 던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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