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안희연), 5년 만에 '라디오스타' 출격 [공식입장]
2021. 04.14(수) 10:43
라디오스타, 안희연,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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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라디오스타'에 뜬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14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하니가 이날 녹화를 진행한다.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하니는 최근 가수보단 배우로서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웹드라마 '엑스엑스'와 시네마틱드라마 SF8 '하얀 까마귀'를 호평 속에 마쳤고,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아직 낫서른'에서도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오는 15일에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를 선보인다. '어른들은 몰라요'는 하루아침에 임산부가 된 열여덟 살 세진(이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하니는 세진이 집을 나온 뒤 처음 만나는 주영 역으로 분했다.

더불어 하니의 '라디오스타' 출연은 지난 2016년 이후 5년 만인 바, 어떤 토크를 펼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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