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재재 "'독립만세' 색다른 경험, 동기들 덕분 재밌게 촬영"
2021. 04.14(수) 14:17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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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방송인 재재가 '독립만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사연진품명품'에서는 게스트 최재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재재가 함께 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재재의 매력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다.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활기차고 성격도 좋더라. 앞으로 대박 나길 바란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재재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송은이, AKMU(악뮤), 김민석 등 동기들이 있어서 재밌더라. 미친 듯이 친해지진 않았는데, 서먹하진 않을 정도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재재는 SBS 웹예능 '문명특급'에서 가수들과 작곡가, 작사가, 안무가 등을 만나 '숨듣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코너를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그는 다수의 예능에 출연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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