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vs이찬원, 미리 보는 결혼관 (ft.결혼작사 이혼작곡)
2021. 04.14(수) 23: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임영웅, 이찬원, 두 사람의 부부 간 에티켓 의견이 갈렸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 배우 전노민, 전수경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등과 함께 전노민, 전수경은 부부 간 에티켓에 대해 논의했다.

이찬원은 “나이가 50이 넘으면 익숙함 때문에 서로에 대한 애정이 식고 갈라지잖냐. 그런 기본 에티켓을 지켜주면 환상이 오래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반면 임영웅은 “에티켓 늘 지키고 어떻게 사냐”라며 “방귀가 뀌고 싶으면 어떡하냐”라고 이찬원 의견에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뽕숭아학당 | 이찬원 | 임영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