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준호 “홍석천, 나 20살에 추파 던져”
2021. 04.14(수)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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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홍석천이 조준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 토크쇼가 공개됐다.

전 유도 선수 국가대표 조준호는 “제가 07년도 신입생 때 스무 살이었다. 환영회 같은 것을 이태원에 있는 홍석천 형님 가게에서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준호는 “그때 홍석천 형이 좋아해주고 추파 던져주고 막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석천은 “지금 여기 있는 남자 중 조준호가 톱”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준호는 “게이가 좋아하는 남자 1위에 오른 적 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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