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오류동 감자옹심이집, 멋쟁이 사장님 사연
2021. 04.15(목)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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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오류동 감자옹심이집, 멋쟁이 사장님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조언 아래 오류동 감자옹심이집 첫 점검이 공개됐다.

오류동 감자옹심이집 사장님은 40대 중후반으로 순수한 매력이 인상적이었다. 오류동 멋쟁이로 소문난 그는 눈썹 문신, BB크림 등을 바르며 스타일을 관리했다.

사장님은 무려 요식업 경력이 20년이었다. 2019년 감자옹심이집 가게를 처음 마련한 그지만 매출은 좋지 않았다. 감자옹심이, 들깨칼국수, 바지락칼국수 등 다양한 메뉴들이 즐비한 이곳의 문제는 무엇일까. 사장님은 직접 감자를 갈고 관리하며 늘 힘겨운 요리 과정을 거치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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