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이청아, 제주 뿔소라 라이브 판매→영업 요정 등극
2021. 04.15(목) 09:13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배우 이청아가 영업 요정에 등극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판로가 막혀 고충을 겪고 있는 제주 뿔소라를 살리기 위한 뿔소라 쇼핑 라이브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농벤져스와 이청아는 제주 해녀를 돕기 위해 국내 소비자들에겐 생소한 뿔소라 판매에 도전했다. 특히 이청아는 뿔소라 영업 요정으로 등극,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라이브 방송에 들어서자, 백종원에게 배운 뿔소라 삶는 법부터 손질까지 손쉽게 설명해 시청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백종원은 뿔소라 초무침 레시피를 공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종원의 뿔소라 초무침을 먹은 멤버들은 "뿔소라의 장점은 식감이다" "오동통한 식감이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뒤늦게 뿔소라 초무침을 시식하러 온 이청아는 "이렇게 두 개 삶고 싶은 맛"이라고 말해 영업 요정의 모습을 톡톡히 보였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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