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 체결 "폭넓은 활동 이어갈 것" [공식]
2021. 04.15(목) 10:06
이다해
이다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아센디오 리저브는 15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이다해 배우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이다해는 다방면에 재능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연기에 대한 열정이 큰 배우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아 좋은 파트너로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장르의 구분 없이 자유롭고 폭넓게 활동을 이어가면서 여러 방면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2년 데뷔한 이다해는 매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였다. '왕꽃 선녀님'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마이걸', '에덴의 동쪽',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까지 완벽하게 구사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해 해외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일찌감치 중화권에 진출한 그는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로 현지에서 한국 여배우 최초로 드라마 부문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대표적인 한류 여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센디오 리저브는 이다해 배우 영입을 시작으로 본격 매니지먼트 업무에 나선다. 아센디오 리저브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오랜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티스트 맞춤형,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이라는 새 출발을 알린 만큼, 이들이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아센디오 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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