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연자, 예비신랑 최초 공개 "10년째 동거 중"
2021. 04.15(목) 11:11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연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예비신랑을 최초로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연자의 알콩달콩 일상이 소개된다.

최근 김연자는 소속사 대표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김연자는 결혼 계획까지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와 관련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연자는 10년째 동거 중인 예비신랑과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김연자는 예비신랑을 "자기야"라고 다정하게 부르는가 하면,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

또한 김연자는 예비신랑과의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김연자의 반전 일상은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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