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측 "'해피니스' 출연 긍정 검토 중"…한효주와 만날까 [공식입장]
2021. 04.15(목) 11:43
해피니스, 박형식
해피니스, 박형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형식이 '해피니스' 합류를 긍정 검토 중이다.

박형식의 소속사 United Artists Agency(UAA) 측은 15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박형식이 tvN 새 드라마 '해피니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피니스'는 '왓쳐'의 안길호 PD와 한상운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대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도시 스릴러다. 고층과 저층으로 나뉜 계급 간의 차별과 은근한 신경전을 그려낼 예정이다.

극중 박형식은 강력반 형사 정이현 역을 제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이현은 선발투수 출신이지만 무릎 부상으로 운동을 그만둔 뒤 경찰이 된 인물이다.

한편 '해피니스'에는 박형식 외에도 한효주가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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