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박민영,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선한 영향력 전달하겠다"
2021. 04.15(목) 18:36
국세청, 조정석, 박민영
국세청, 조정석, 박민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조정석과 박민영이 국세청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국세청은 15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배우 조정석·박민영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정석은 "뜻깊은 역할을 맡겨주신 만큼, 홍보대사로서 많은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고, 박민영은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서 성실납세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두 사람을 홍보대사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두 사람이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이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국세청 홍보대사로는 이서진과 아이유가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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