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따라따라와' 중독성 甲, 작곡 참여 영탁 '감격'
2021. 04.15(목) 23:22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따라따라와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따라따라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중독성 강한 신곡 '따라따라와'를 선보였다.

15일 밤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만능 엔터테이너 '꽃남6' 김준수, 이장우, 민우혁, 정동하, 테이, 이현과 만나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날 김희재는 신곡 '따라따라와' 무대를 전격 공개했다. '따라따라와'는 영탁이 프로듀싱을 하고 김희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김희재는 "'따라따라와'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중독성 강한 트렌디 트롯"이라고 소개하며, '사랑의 콜센타' 무대 사상 최다 댄서까지 동원한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무대를 선보였다.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섹시한 안무를 적절히 녹여낸 그야말로 완벽한 무대였다.

해당 노래를 작곡한 영탁은 "무대를 처음 봤는데, 소름 돋았다"고 감격했고, 장민호는 "저는 눈물 날뻔했다. 희재가 '오르막길' 이후 신곡이 없었는데, 너무 잘해줬다"고 박수를 보냈다.

또한 김희재의 무대 직후 바지가 터지는 대박 징조까지 벌어졌다. 주위에서는 "이 노래도 터진다"고 말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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