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혜윤X츄, 모두를 놀라게 한 반전 매력
2021. 04.16(금) 11:53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배우 김혜윤과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반전 매력을 뽐낸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 봄' 측은 16일 "츄, 김혜윤, 백호, 박태환, 박군, 지상렬이 김병만과 함께 제주도의 숨은 자연 유산 탐사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츄는 생존 시작부터 반전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김병만과 함께 땔감을 구하러 나서 무거운 통나무를 번쩍 들어 옮겼고, 첫 불 피우기 도전에 성공하는 등 '정글 엔돌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김혜윤은 첫 정글 도전답지 않은 놀라운 능력으로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그는 남다른 집중력과 관찰력으로 사냥감인 참게를 연달아 발견해냈다. 이어 참게 잡는 방법을 설명하며 병만족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김혜윤은 사냥 비법을 전하며 "내가 참게가 되어, 참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봤다"라며 "곶자왈 도토리는 바퀴벌레처럼 생겼다"라고 하는 등 엉뚱 매력으로 그동안 숨겨놨던 예능감까지 발산했다. 오는 17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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