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휠체어 탄 모습으로 포착 '건강 적신호?' [TD할리웃]
2021. 04.16(금) 14:14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휠체어에 탄 모습으로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14일(현지시간) 수척한 모습으로 휠체어에 타 있는 브래드 피트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고, 후드티 모자를 머리에 눌러쓴 채 몸을 휠체어에 기대고 있다. 그의 곁은 사복을 입은 경호원들이 지켰으며, 의료 담당자가 브래드 피트의 휠체어를 끌었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힘이 없는 듯 몸을 앞으로 숙이고 있어 팬들을 걱정케 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치과 치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전 남편 브래드 피트의 가정폭력 증거를 제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자료에는 딸 샤일로는 물론, 쌍둥이 남매 녹스와 비비엔의 증언도 포함됐다고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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