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마마무 화사 “박현진, 한국 저스틴 비버” [TV온에어]
2021. 04.17(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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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고등래퍼4’ 실력파 박현진, 그가 강력한 스타성과 포스를 과시했다.

9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에서는 염따, 더콰이엇, 사이먼도미닉, 로꼬, 창모, 박재범 등 프로듀싱 아래 실력파 고등학생 김우림(디아크), 노윤하, 박현진 등 래퍼들의 세미파이널,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박현진은 이번 ‘고등래퍼4’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자신만의 스타일 있는 음악을 선보였다.

박현진은 “진짜 멘토 형님들, 제가 음악을 하면서 정말 스승님 같은 분들을 만난 거다. 많이 배우고 싶다”라며 박재범, pH-1, 우기 등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박현진은 우기 도움 아래 마마무 화사와 만남을 가졌다. 화사의 녹음 과정에서 박현진의 목소리가 녹음에 들어가게 됐다.

우기는 이를 언급하며 화사에게 즉석 통화를 시도했다. 우기는 화사에게 박현진 목소리나 느낌이 어떻냐고 물었다. 화사는 “한국판 저스틴 비버 느낌이었다. 내가 정말 자극이 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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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박현진에게 “박현진 친구, 너무 잘 하고 있다. 앞으로 음악적 자극을 많이 보여달라. 저도 많이 응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현진은 음악계 선배인 마마무 화사와의 통화에 행복해하며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환하게 응수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고등래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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