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옥빈 "눈 예쁘다는 말, 배우로서 기분 좋아"
2021. 04.18(일) 21:32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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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우새' 김옥빈이 눈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옥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장훈은 "어렸을 때 '예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을텐데 어디 '예쁘다' 했을 때 가장 기분이 좋으냐"고 김옥빈에게 물었다.

이에 김옥빈은 "아무래도 눈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좋다"면서 "이런 말을 들으면 배우로서 훨씬 기분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옥빈은 김장훈의 눈빛이 킬러 역할에 잘 어울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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