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서효림 "남편 정명호, 연애 아닌 결혼부터 하자고 구애"
2021. 04.18(일) 22:07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효림 정명호 정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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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슈돌'에서 서효림 정명호 부부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가 출연해 육아기를 최초 공개했다.

서효림 정명호 부부는 지난해 아홉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6개월 만에 딸 조이 양을 얻었다. 특히 정명호는 배우 김수미의 아들로, 현재 식품 회사를 경영 중이다.

이날 정명호는 서효림과 첫 만남에 대해 "우연한 기회에 회식자리에서 눈이 맞았다"고 말했다.

서효림은 "첫 만남부터 연애가 아니라 결혼하자고 이야기했다"고 정명호의 저돌적이었던 구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정명호는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저는 효림이 딱 보는데 연애 보다는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서효림은 "결혼 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신기하게도 조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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