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옥빈 "액션 연기 매력?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 [TV온에어]
2021. 04.19(월) 05:59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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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우새' 김옥빈이 액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옥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옥빈은 지금까지의 액션 연기 중 가장 힘들었던 작품으로 '악녀'를 꼽았다. 김옥빈은 "버스에 매달리는 거, 차 보닛에 매달리는 거, 3층에서 유리창 뚫고 나가는 거. 그런 거 다 와이어 달고 제가 다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액션 감독들에게 들었는데 '악녀'가 액션 작품 중에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옥빈은 "실제로 액션신을 연기하며 많이 다쳤고, 부모님이 엄청 걱정하신다"면서 "그래서 매일 부모님이 기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옥빈은 액션 연기의 가장 큰 매력으로 "모든 연기를 좋아하는데 액션 연기를 할 때에는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이 있다. 격정적이다 보니까 몸에 아드레날린이 확 몰리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김옥빈은 "저도 다치지 않아야 하고, 상대 스턴트맨도 다치게 하면 안 되니까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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