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두 번째 코로나 백신 접종 "나와 모두를 위해" [TD할리웃]
2021. 04.19(월) 13:33
샤론 스톤
샤론 스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두 번째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샤론 스톤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백신. 너무 감사하다"며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샤론 스톤은 주사를 맞기 전, 떨리는 등 긴장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곧 주사를 맞더니 "맞는 줄도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샤론 스톤은 "당신의 안전을 위해, 그리고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백신 접종 독려했다.

샤론 스톤은 지난달 22일 첫 백신을 맞은 바 있다.

한편 1958년생으로 올해로 만 63세가 된 샤론 스톤은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샤론 스톤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샤론 스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