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 피부” 송중기, ‘빈센조’ 대본 리딩 포착
2021. 04.19(월)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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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송중기, '빈센조' 대본 숙달에 한창이다.

19일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중기 #songjoongki"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읽는 송중기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 송중기는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의 빈센조 역할로 활약 중이다. 극중 그는 이탈리아에서 온 마피아 변호사로 흥미진진한 히어로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 속 송중기는 대본을 읽으며, 남다른 '백옥 피부'와 어느 덧 깊어진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중기 외에도 전여빈, 김여진, 옥택연, 곽동연 등이 호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이스토리디앤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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