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상보, 이소연·경성환 애증 눈치챘다
2021. 04.19(월)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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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상보가 이소연, 경성환 사이의 감정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46회에서는 등장인물 고은조(황가은, 이소연), 오하라(최여진), 주세린(이다해), 차선혁(경성환), 오하준(이상보) 등을 둘러싼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오하준은 황가은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가은에게, 차선혁에게 자꾸 감정이나 여지를 주지 말라고 충고했다.

황가은은 몹시 화를 내며 “마음대로 생각해라”라고 선을 그었다. 오하준은 “차선혁이 황 팀장 배신한 남자냐. 그래서 일부러 괴롭히고 싶은 거냐”라고 물었다.

오하준은 “그런데 난 황 팀장 마음이 왜 미움이 아니라 애증 같은지 모르겠다”라며 차선혁과 황가은 사이의 깊은 감정을 짐작하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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