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박진영, ‘유미의 세포들’ 출연 물망
2021. 04.20(화)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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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멤버 겸 배우 박진영이 '유미의 세포들' 출연을 검토 중이다.

20일 박진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는 현재 tvN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출연을 제안 받고 극본을 검토 중인 상태다.

'유미의 세포들'은 30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이야기를 유미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드라마다. 앞서 배우 김고은이 유미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박진영은 유바비 역을 제안 받았다.

박진영은 보이 그룹 갓세븐 멤버이자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 시즌2'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이어오고 있다. 하반기 tvN '악마판사' 출연도 확정됐으며, 영화 '야차' 개봉도 앞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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