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윤시윤X동현배 등장, 최고 매출 기여한 놀라운 장사 스킬
2021. 04.22(목) 11:29
어쩌다 사장
어쩌다 사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윤시윤과 동현배가 '어쩌다 사장'에 등장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과 친분이 두터운 배우 윤시윤과 동현배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윤시윤, 동현배는 순식간에 인수인계를 받고 외근을 나간 차태현, 조인성을 대신해 슈퍼를 지켰다. 특히 두 사람은 슈퍼 영업 시작 후 가장 손님들이 많이 몰려 최고 매출에 기여했다.

원천리 어르신들에게 인기 최고인 '제빵왕 탁구' 윤시윤은 완벽한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향에서 할머니가 슈퍼를 하셨었다"라며 고객 응대부터 계산, 눈치 빠른 주방 보조까지 전천후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업이 끝난 후 사장, 알바생들의 저녁 시간과 더불어 배우들의 소탈한 심야 상담소가 오픈했다. 이들은 '최고의 한방'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고민 상담까지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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