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하춘화x김수희 출격, 시청률은 소폭 하락
2021. 04.23(금) 07:03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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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유료 가구 기준 1부 12.157%, 2부 12.0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12.867%, 2부 13.157%보다 각각 0.71%P, 1.1%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는 트롯 여왕 하춘화, 김수희가 출연해 톱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만났다. 특히 영탁과 장민호의 형제 대결은 물론, 임영웅 표 '애모'가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는 1.86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N 교양프로그램 '스라소니 아카데미'는 0.432%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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