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자취' 강다니엘 "집 PC방, 방문시 규칙 있다" [TV온에어]
2021. 04.24(토) 05:59
나 혼자 산다, 강다니엘
나 혼자 산다, 강다니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자취 4년 째, 여섯 번째 집에 살고 있는 가수 강다니엘이 PC방을 방불케 하는 고급 사양의 컴퓨터 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23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다니엘의 '집돌이' 일상이 펼쳐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집에서 최대 한 달 동안 안 나가봤다. 1년도 가능할 것 같다"며 최강 집돌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의 컴퓨터 방이 공개됐고, 헨리 성훈 기안84 등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 게스트들은 "이 정도 방이면 한 달 나도 가능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신 사양의 그래픽 카드들을 완벽히 준비해 PC방보다 나은 4대의 컴퓨터를 준비해 놓은 것.

게임을 즐긴다는 강다니엘은 게임을 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찾는 친구들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 규칙이 있다. 집에 오면 절대 일 이야기는 하지 않아야 한다"며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이라 일 이야기를 들으면 자꾸 생각하고 고민하게 된다. 집에서 만큼은 생각 없이 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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