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美 트로트 전도사 마리아 “선지해장국, 식감 내 취향”
2021. 04.26(월)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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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트로트 전도사 마리아, 그가 선지해장국 ‘최애 음식’ 취향을 고백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 이수근 진행 아래 파란 눈 ‘트로트 전도사’ 마리아 고민이 공개됐다.

이날 22살 트로트 신예 가수 마리아가 등장했다. 그는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왔다”라며 “한국 온 지 3년”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오기 전 2년 간 인터넷으로 한국어를 독학했다. 한국에서 K-POP 가수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마리아는 “연세대학교 어학당도 다녔다”라며 “엑소(EXO), 레드벨벳 다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떡볶이, 최근 선지해장국 너무 맛있었다. 식감이 너무 좋았다”라며 식성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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