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일본 데뷔 확정
2021. 04.27(화) 09:04
루나솔라
루나솔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루나솔라가 데뷔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일본 진출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제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K팝 플랫폼 찌릿(Z-lit)의 서비스 운영사인 비클립과 다국적기업 브라더공업 산하의 일본 메이저 음반 제작·유통사인 테이치쿠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일본 내 루나솔라 매니지먼트 및 음반 사업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루나솔라는 데뷔 앨범부터 뛰어난 보컬 실력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 그룹이다.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비클립과 테이치쿠간의 K팝 음반 투자 및 매니지먼트 사업에 대한 공동 사업의 첫 번째 전속 아티스트로 루나솔라를 선택한 것으로 일본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다다다'(DADADA)로 활동 중인 루나솔라는 국내 뿐 아니라 유럽과 남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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