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x피네이션의 보이그룹 오디션 '라우드', 6월 5일 첫방 확정 [공식]
2021. 04.27(화) 14:58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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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SBS가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SBS 측은 27일 "박진영과 싸이의 동시 출격으로 화제가 된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가 오는 6월 5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K팝스타' 제작진과 만나 각 회사를 대표할 차세대 보이그룹 두 팀을 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두 프로듀서는 춤·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작곡·악기·편곡·미술·무용 등 다방면에 예술적인 재능을 지닌 참가자를 발굴할 계획이다.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되면 JYP와 피네이션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2021년 하반기 월드와이드 보이그룹으로 데뷔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라우드'의 편성이 시선을 모은다. '스토브리그' '열혈사제' '모범택시' 등이 방송되던 금토드라마 라인업을 이례적으로 깨고 금-드라마, 토-예능의 파격 라인업을 구성한 것.

SBS 관계자는 "이미 시즌 1,2에 이은 메가 히트가 기대되는 SBS 대표 콘텐츠인 '펜트하우스3'의 파트너로 '라우드'를 편성한 것은 그만큼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의미다. 2021년 예능의 킬러 콘텐츠로서 토요일 밤 프라임 시간을 책임질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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