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오영주 "최근 관심사는 연애보단 우정" [화보]
2021. 04.27(화) 16:18
오영주
오영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오영주가 최근의 관심사에 대해 말했다.

오영주가 최근 한 패션잡지와 완성한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오영주는 도시적인 스타일을 뽐내며 바람을 느끼듯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이어 두 번째 화보 속에선 채널A '프렌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의동과 함께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영주는 "올해 '프렌즈'에서 만난 친구들과는 '하트시그널' 이전 시즌을 겪으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유대감이 크다. 그래서 빠른 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었다. 평범한 일상에 여름휴가 같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중"이라며 '프렌즈' 출연진들과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요즘 내 관심사는 연애보다는 우정과 인간관계"라며 "30대에 이르러 이제 나의 관계들은 웬만큼 고정되고 정착했다고 여겼는데, 이렇게 새로운 인연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으니 친구 관계나 인간관계에 한계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살면서 내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 생길 것 같다. 그 관계를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채워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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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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