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만세’ 김민석 폴댄스, 최고의 1분
2021. 04.27(화) 16:37
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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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고독리버’(고독한 독리버) 김민석의 폴 댄스 정복기가 ‘독립만세’의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 시청률은 3.5%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타깃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특히 폴 댄스를 배우던 김민석이 고난도 동작인 버터플라이를 성공하는 장면에서는 분당 시청률 4.5%을 기록했다. 폴 댄스의 매력에 제대로 빠진 김민석의 도전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광희가 출연하는 한편, 수현과 그녀의 친구들 김새론, 김보라가 함께한 시끌벅적한 하루부터 ‘고독리버’(고독한 독리버) 김민석의 고독 해소법, 재재의 야근수당 FLEX 데이가 펼쳐졌다.

김민석은 ‘고독리버’에서 벗어나고자 배움으로 하루를 채워나가기로 했다. 그중 폴 댄스를 배워보기로 한 김민석은 우연히 강사와 대학 동문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선후배미(美)를 뽐내고 폴 댄스의 꽃인 ‘가로 본능’ 동작을 성공시키며 하루 만에 폴 댄스를 완전 정복했다. 무엇보다 동문 강사와 김민석의 소울 메이트와 같은 케미스트리가 연신 훈훈한 미소를 터트렸다.

또 수현의 독립하우스를 점령한 찐친 김새론과 김보라와의 흥이 넘치는 하루가 시선을 끌었다. 그 중 극과 극의 연애성향을 알아보는 밸런스 게임에서는 세 사람의 연애관이 공개되면서 흥미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독립 8주차를 맞이한 재재는 그동안 쌓인 야근수당으로 해보고 싶었던 것을 해보는 야근수당 플렉스 데이를 가졌다. 이에 평소 사고 싶던 거실 러그를 장만하고 피로를 한방에 풀어줄 수 있는 피로 관리와 중식 코스 요리로 마무리 한 알찬 일과는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마저 날려버릴 만큼 유쾌하게 이어졌다.

이처럼 ‘독립만세’는 보기만 해도 신나는 수현과 친구들의 하루와 혼자만의 시간으로 하루를 채워가기 시작한 김민석의 변화,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재재의 일상까지 다채로운 독리버들의 모습들로 가득 채웠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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